수능을 봤어요..

2001. 11. 7. 오후 11:48:46

글자

정말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어요..

 

대학가서 단장을 하겠다는 생각도 접고,

 

수능이 끝난 오늘.. 아무것도 못했어요

 

성당가서 미사보고 와서 종일 밥도 안먹고 울었어요..

 

이 글 보는 45기 46기.. 여러분들..

 

공부 정말 열심히하세요..

 

열심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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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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