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2001. 10. 14. 오후 11:35:19

글자

이글 니가 쓴거냥??????

 

ㅡㅡ;;;그동안 내가 봐왔던 너의 보습과는 딴판이넹....

 

너에게도 이런 모습이 잇다니...참으로 놀랏다...

 

내가 봐왓던 너는....언제나 포악.잔인무도한......

 

그런 성격의 소유자.....물론 간혹가다가....차칸(?) 면도

 

보여줬지만....ㅡㅡ;;;;

 

니가 이 글을 보면 ....내가 어떻게 됄까???

 

지금 내 심정은 매우 두렵다....

 

두....렵....다...

 

두렵지만서도 한글자 한글자 떨리는 손으로.....

 

인제 그만 써야겠다...더쓰면 더이상 굿뉴스에

 

글을 못올릴것같다.....

 

이유는 재황이와 나만이 안다....

 

왜냐....재훈이의 성격을 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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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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