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엄청나게 많은 글들이..

2001. 10. 14. 오후 2:49:32

글자

한달여만에 인터넷엘 들어오네여...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희집이 워낙 열악한 환경이다 보니...--; 끄응...

그나마 유일한 제 희망이었던 전산시간두 추석이다 셤이다해서...

글구... 더 슬푼건... 그 열악한 환경마저 이젠 안된단거져...ㅠ.ㅠ

집서 암리 인터넷 들어갈라구 발버둥쳐두 계속 폐이지 못찾는단 오류만 생기구...

글서 셤이 끈났음에두 불구하구 도서관에 와서....

일케 인터넷을 하구 있슴다...^^ㅋㅋ

(절대 도서관에 공부하러 오지 않는 세라...--;)

근데 진짜 글 많이 올려져 있네여... 첨에 보구 넘 많아서 잘 못 들어온 줄 알구...

무척이나 당황했어여...^^;

많은 글 한꺼번에 읽느라 힘은 들었지만.. 글두 기분은 좋네여...^^

이제 단원방의 그 패기(?)같은게 느껴져서 뿌듯두하구...ㅋㄷㅋㄷ

동성고의 여러 단원들과 울 개포중의 자랑스런 회계 졍이의 노고(?)라 생각하며...

울 집 컴터 빨랑 고쳐서 열악한 상황이지만 자주 들어오도록 할께여...^^

 

제가 몇번 k고에 관해 올려서 졍일 k고 학생으루 잠시나마 위장시킨거 같네여...

졍이가 말했지만.. k고랑 k여곤 진짜 180도 다른 데예여...

졍아~~ 미얀미얀~!!^^;

 

열린마당에 울 단장님께서 글 올리셨다 글기에...

세란 이제 그 글 읽으려 물러가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여... 행복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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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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