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분들!!

2001. 4. 24. 오후 8:10:05

글자

아래 단원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물론 그에 따른 다른 단원 여러분들의 글도 잘읽었습니다.

 

아치에스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신 단원여러분들을 보니 가슴이 뿌듯 하군여..

 

제 생각에 아직 단원이 신단원이고 해서 이해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그러길 믿고요)

 

동화 단원의 말처럼 아치에스는 레지오 단원으로써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을 하는 날입니다.

 

고로 그날은 우리가 성모님을 만나는 날입니다.

 

단원이 어떤 모습을 해도 마음만 있다면 예뻐보이시겠지만,

 

저는 정장차림이나 아치에스에 임하는 태도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약속도 취소하고 오셨을때 그런 경우라면 속상하겠지만

 

아치에스를 준비하셨던 분들은 아치에스를 위해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정성을 다했을 거란걸 기억하시고 속상하신거 푸셨으면 하네여.

 

더이상 굿뉴스상애서 이번일로 안좋은 얘기가 오고가지 않았으면 하네여

 

아무리 글을 올릴때 얼굴이 함께 올라오지 않는다해도

 

사이버상에서도 레지오인의 모습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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