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35]흐흑..

2001. 4. 13. 오후 6:48:22

글자

아..단장님께서 적어놓으신 글..

감동이예여..

저희는 비록 탈단을 했지만..

아주 귀찮도록 회합 참관 갈꺼니까..너무 걱정은 마세여..히힛^^

그때가서 귀찮다고 하지 마시구..캬캬..

단장님께서 생각해 주시는 맘..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년동안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단장이 될지는 기약할 수 없지만..

영동 선배님으로써 존경합니닷!

하..쓰다 보니..뭔 말인지..

이해해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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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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