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진짜 빠르네여...휴~~~
일부 나이드신 분들 이거보구 45기...어린것(?)이 그런소리한다구 그러실수두....
그치만.......벌써 제가 고2가 됐네여..... ㅠ.ㅠ
중1 겨울이져 아마....? 멋모르구 레죠 가입 한 지가 엊그제가튼데.....벌써....
작년 1월까지만 해두... 열린마당이나 피정같은데 가믄....
위로는 끊임없이 언니,오빠들만 수두룩했었구....
그래두 중학생이란 이유 하나만으루 나름대루....
언니,오빠들이 귀여워(--;)해주구.......
힘든 일 안 시키구... 못먹는 반찬 나왔다구 투정 부림 먹어주구...그랬는데..
이젠 입장이 바껴서... 행사 가믄 다 "갑"아님.. 밑으로만 있으니.....ㅠ.ㅠ
올해 열린마당 부턴 언니,오빠들이 그랬던거처럼...
애들 반찬두 먹어줘야하니...--; 이궁....
올해 열린 마당은 세라에게 진짜루 적응이 안될꺼 같네여.....ㅠ.ㅠ
삶의 회의를 느끼면서.... 세란 그만 줄일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