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감사합니다...

2001. 3. 19. 오후 6:21:09

글자

지금.. 수녀님께서 저에게 쓰신 글을 보았습니다....

수녀님께... 그리고 다른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유진이가 그러더군요....

수녀님이 저의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계신다고...

또 내가 얘기 했을 떄 뻥치는 줄 알았는데 진짜 라고 해서 놀랐고

기도 하고 있다고.....

정말 감사합니다....

아버지 많이 좋아지셨어요....

지금 담배두 끊으셨구요... 술도 안드세요....

아빠가 많이 무리를 하시면 안되구... 그냥 조절하면서 있음녀 다시 안그럴수 있대요....

그래두 혹시 모르니까 1달에 한번씩 병우너을 가야한다고 하시더군요....

다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지금 강은비 가브리엘라라는 아이는 울고 있습니다...

도움받은것에 대해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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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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