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걱........!

2000. 10. 2. 오후 1:50:09

글자

***이성친구 긴장시키는 편지***

 

나의 너를 향한 사랑은

 

사라지고 말았어. 내가 널 싫어하는 마음만

 

더욱 커져만 가는구나. 널 볼때마다

 

정나미가 뚝 떨어져.

 

내가 꼭하고 싶은 일은 더 늦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내가 다른 사람를 찾았으면 좋겠어...생각하기도 싫어

 

너와 결혼하는 것. 우리가 만날때나 안만날때나

 

네 얼굴을 떠올리면 지겨워져.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자꾸만 네가 보고싶다

 

는 생각이 들지않아. 너는 항상 네 생각만해.

 

우리가 결혼하면 난 그때 깨닫겠지.

 

인생은 매우 어려운거구나라고....또 결코 느끼지 못할거야.

 

인생의 즐거움을....나의 모든것을

 

너 이외의 다른 누구에게

 

주고싶다. 너이외엔 누구도

 

너처럼 바보같고 이기적인 사람은 없을거야. 너는

 

날 사랑할 수 없어...제발믿어줘

 

멍청한 네가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알아주길 바래

 

내가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결론을 얘기할께

 

이제 우린 끝난거야.

 

어때?난...

 

너에게 더이상 관심 없어. 이젠 편지보내지마

 

네가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

 

왔다면....나를 보내줘.더이상 기대는 말아

 

주었으면 좋겠어.이건 진짜야...안녕!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은

 

.................................

 

홀수줄만 읽어봐!!!!!!!

 

★☆멎지지?? 이런편지 한번 보내봐~~!☆★

 

 띰띰해서 한번 올려 바떠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