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즐겁다

2000. 10. 1. 오후 1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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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꾸리아에 참석했다 흔히 말에 몇년만인지 모를만큼이나 오랜만에 갔다 게시판에두 몇번 열심히 레지오 생활을 하기위해 꾸리아도 나가겠다했지만 그렇게 못했다. 그래서인지 오늘 꾸리아 참석할때는 너무 즐겁고 감개무량했다 단원들이 모여 열심히 회합하고 함께 즐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일수가 없었다. 난 이제 얼마 안남았다 이제와 후회해봤자지만 진짜 그동안 열심히 못했던것이 넘무 아쉽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볼란다 힘 닿는대까지...그리고 다음 꾸리아때까지 신부님이 주신 초를 태우며 열심히 기도하려한다 그럼 다음 꾸리아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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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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