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땜하다

2004. 2. 4. 오후 9:46:16

글자

어제 1년 액땜을 크게 했다.

앉은 자리에서 65만원을 손해봤으니......

계속 생각하면 마음만 아플 것 같아 그냥 잊기로 했다.

 

이제 PMP-100이 나오기만 기다릴 수밖에......

 

오늘은 집에서 빈둥대다가 학급문집 작업하다가 인터넷하다가 그런다.

학급문집 메인 메뉴는 상조의 ’월간 회관’을 참고해서 만들었다.

허락없이 도용한 것은 좀 미안하지만

어쨌든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 상조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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