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는데 비가와서 잠시 건물처마 아래서 비를 피하다가
문득 새해가 온걸 깨달았어요....오늘까지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작년에 뭐했는지 그때서야 뒤돌아 보게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너무 빙빙돌아서 길을 걸어 왔기때문에 올해는 평범하게
남들 살듯이(카카!!저는 04학번이니 85-86년생 같이 살랍니다!!^^v)지낼겁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2004. 1. 2. 오전 2:23:50
집에오는데 비가와서 잠시 건물처마 아래서 비를 피하다가
문득 새해가 온걸 깨달았어요....오늘까지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작년에 뭐했는지 그때서야 뒤돌아 보게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너무 빙빙돌아서 길을 걸어 왔기때문에 올해는 평범하게
남들 살듯이(카카!!저는 04학번이니 85-86년생 같이 살랍니다!!^^v)지낼겁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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