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모두를 이루라니...
’원하시는 것’이나 ’원하시는 일’이라고 쓰는게 더 좋지 않을까?
그리고 2004년이 밝긴 뭘 밝았냐, 아직 깜깜한데.
그래도 이번엔 맞춤법에 신경 많이 쓴 것 같구나.
올해에는 꼭 한글을 깨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2004. 1. 1. 오전 12:32:15
원하시는 모두를 이루라니...
’원하시는 것’이나 ’원하시는 일’이라고 쓰는게 더 좋지 않을까?
그리고 2004년이 밝긴 뭘 밝았냐, 아직 깜깜한데.
그래도 이번엔 맞춤법에 신경 많이 쓴 것 같구나.
올해에는 꼭 한글을 깨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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