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2004. 1. 1. 오전 2:06:20

글자

 드디어 2004년이군요. 나이 더 먹었다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지만...ㅡㅡ;(신부님, 수녀님, 형님들, 누님들 죄송...^^;)

 

지금쯤 주님과 너무 오랫동안 함께 해서 꿈나라로 가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아직까지도 주님과 함께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민기와 밤을...ㅡㅡ;)

 

새해에도 레지오 활동 열심히 하시고요,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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