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4년이군요. 나이 더 먹었다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지만...ㅡㅡ;(신부님, 수녀님, 형님들, 누님들 죄송...^^;)
지금쯤 주님과 너무 오랫동안 함께 해서 꿈나라로 가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아직까지도 주님과 함께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민기와 밤을...ㅡㅡ;)
새해에도 레지오 활동 열심히 하시고요,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