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048]이이용광2003. 6. 10. 오후 8:03:57글자A−A+ 뭔가에 중독된다면 갈림길에서 고민할 이유도 없겠죠. 믿음을 가지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당신은 이미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외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