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가 느무느무 무서워서 아픈 이를 앙다물고 집에서 뒹굴고 계시는 단장, 단원들-
압구정동에 ’수치과’란 곳이 있는데 무통치료하기로 유명하답니다.
동생이 사랑니를 뽑았는데 정말 하나도 안아프다고... 자랑을 하던데요...
나도 거기로 가고 싶어. ㅠ.ㅠ
P.S 심광- 염려해주어 고마와. 물론 돈이 문제가 아니...긴 뭐가아냐!!! ㅋㅋ
사랑니는 전에 한번 뽑았었는데 마취하고 하는 거라 할만했고,
(실뽑을때 기분이 묘해서 그렇지)
그 때 스케일링 하다가 죽을뻔 했었는데 요번엔 안할것 같애, 휴우~
그러나 신경치료... 신경치료... 신경질 이빠이다...
아마 치료받는동안 살이 쪽쪽 빠질 듯- 훗, 40키로 정도 만들어볼까나?
아...타임머신 있으면 그냥 내년으로 뛰어넘어가고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