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911]Tip!

2003. 5. 22. 오전 9:30:48

글자

치과가 느무느무 무서워서 아픈 이를 앙다물고 집에서 뒹굴고 계시는 단장, 단원들-

 

압구정동에 ’수치과’란 곳이 있는데 무통치료하기로 유명하답니다.

 

동생이 사랑니를 뽑았는데 정말 하나도 안아프다고... 자랑을 하던데요...

 

나도 거기로 가고 싶어. ㅠ.ㅠ

 

P.S 심광- 염려해주어 고마와. 물론 돈이 문제가 아니...긴 뭐가아냐!!! ㅋㅋ

 

사랑니는 전에 한번 뽑았었는데 마취하고 하는 거라 할만했고,

(실뽑을때 기분이 묘해서 그렇지)

 

그 때 스케일링 하다가 죽을뻔 했었는데 요번엔 안할것 같애, 휴우~

 

그러나 신경치료... 신경치료... 신경질 이빠이다...

 

아마 치료받는동안 살이 쪽쪽 빠질 듯- 훗, 40키로 정도 만들어볼까나?

 

아...타임머신 있으면 그냥 내년으로 뛰어넘어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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