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여...

2003. 5. 15. 오전 12:05:45

글자

항상 들어와서 레지오에 무슨일이 있는지 확인만 하고 가는 선배입니다.

 

아치에스에 피정까지 꽃 들이 한창피는 봄에 여러분들도 많이들 바쁘셨네여.

 

항상 아치에스에는 참석하곤 했는데 올 해는 개인적으로 정신이 조금 없어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신부님, 새로 오셨다는 아직 인사도 못드린 수녀님, 또 꼬미씨움 간부님들 이하 단장님들

 

수고가 많으시네여...

 

항상 선배들이 관심가지구 응원하구 있다는 거 잊지 마시구여...(넘 안보이게 응원하나?)

 

행복하시구여...

 

글 보다가 오늘은 한번 흔적을 남겨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