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들어와서 레지오에 무슨일이 있는지 확인만 하고 가는 선배입니다.
아치에스에 피정까지 꽃 들이 한창피는 봄에 여러분들도 많이들 바쁘셨네여.
항상 아치에스에는 참석하곤 했는데 올 해는 개인적으로 정신이 조금 없어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신부님, 새로 오셨다는 아직 인사도 못드린 수녀님, 또 꼬미씨움 간부님들 이하 단장님들
수고가 많으시네여...
항상 선배들이 관심가지구 응원하구 있다는 거 잊지 마시구여...(넘 안보이게 응원하나?)
행복하시구여...
글 보다가 오늘은 한번 흔적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