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810]뻥구 바보!

2003. 5. 14. 오후 2:07:30

글자

짜식..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 용서를 비는거 치곤 참으로 간단한 방법이로구나..

니가 올린 글대로의 생각을 품었다면, 지금 까지도 잘해 왔지만(? 의심하지 말자..^^) 앞으로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지 않겠느냐.. 니가 품은 생각이 그저 한번 지나가는 감상이 되지 않기를 형은 바란다. 지금 레지오에 정말 필요한건 (고민하고)행동하는 단장이 아닐런지..(앗! 이런 말을 하고 있자니 또 부끄러워지는군.)

이태훈 단장 힘내셔. 기대가 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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