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2003. 5. 13. 오후 1:59:44

글자

토요일 밤 잠자리에 들기전에....

 

지영이랑 내가 있던 방으로 주영단장님이 오셔서는

 

"단장님들 잠시 와보세요~"라는 부르셨었거든?

 

그런데....

 

나중에 내 후배 단원이 하는 말이...

 

"언니! 나 그때~ 여기 단장님 없는데 누굴 부르시는 거지?라고 생각했어^^;;"

 

하더라궁~~^^aㅋㅋ  직속 후배들은 나랑 지영이가

 

언니라고만 느껴지나봐 ^^  (사실은 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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