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페라리 특집....

2003. 5. 8. 오후 10:45:21

글자

음.....힘들군......

이번에 전시된 페라리는 360모데나(2억8천쯤...)와 가장 최신모델인 엔초 페라리(이건...16억쯤...) 두대이다.

관람중에 대략 한가족이 펜스안으로 들어가 직원과 함께 차에 앉아보구했었다. 부자같아보이지는않았지만 아마도 차를 계약하려했던 사람인듯.....덕분에 수십명의 페라리 빠순이 빠돌이들이 사진촬영에 방해를 받아야만했다......페라리 차는 좋지만 전시중에 몬짓이었는지......젠장.....

 

우선360부터...

 

 

 

 

 

 

 

이번엔 엔초 페라리. 페라리의 이름은 보통 페라리 XXX하는 식으로 숫자를 이용해서 페라리 회사명 뒤에 붙었는데 창업주인 엔초를 기리는 의미에서 사상 최초로 회사명앞에 차의 이름을 붙였다. 대략 꿈의 자동차.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자동차의 성능이 바로 이차의 성능이라보믄 된다.... 대략 날아가는 자동차를 상상한다면 낭패.....

 

 

 

 

 

 

 

 

 

 

 

 

끝!! 페라리 부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략 구도를 생각하고 할 시간이 없었다. 기다리다 조금이라도 렌즈를 들이밀 틈이 생기면 바로 찰칵...그래서 샷이 저모양이니 이해해주시길.....

 

시리즈는 일단 끝. 하지만 뽀나쓰없는 시리즈는 앙꼬없는 찐빵, 계란없는 냉면, 치즈없는 피자, 패티없는 햄버거, 오징어없는 짬뽕, 김치없는 밥상, 고기없는 설렁탕, 들깨없는 보신탕, 김없는 김밥, 와사비없는 초밥, 고기없는 갈비탕, 단무지없는 짜장면, 국물없는 우동과 같으니 뽀나쓰 딱 하나만 더올리고 끝내기루 하겠다.

그럼 위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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