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2003. 5. 7. 오후 4:31:42

글자

음... 도착한건 주일이었는데... 저희집에 컴퓨터가 없어서요..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예정보다 일찍 오게 되었습니다.

이유요? 에이 저 무릎에 물찬거 아시면서(알아들은사람요즘사람~~) 그렇게 좋아하는 비인데 됫빡으로 쏟아져도 그저

그렇네요. 허해서 그런가? 일상으로 돌아오는게 쉽지많은 않았습니다. 역마살이 심하게 꼈나봐요. ㅋㅋ 비오는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주말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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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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