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사고가 났더랬습니다.
현옥단장님!! 물론 알(bigi)가 없어서
문자를 못보냈지만..
바로 사고 나서 쫌 티격태격하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그냥 아빠가 술드셨다고 오리역으로 나오라고
하셔서 엄마랑 가는길에 하나로 마트 앞에서
접촉사고 났어요.
옛날엔 카렌스였는데 카렌스를 아직 타고 있었으면
큰일 날뻔했어요.
쏘렌토가 엄청 튼튼 하더라고요..
코란도랑 꽝 했는데.. 코란도는 뒤에 ..뭐더라..
바퀴 감싸는거라고 했나?! 뒤집어 졌어요.
저흰 그냥 살짝 긁히기만 했구요.
처음이라 엄청나게 놀랬죠.
그래도 사람 안다친게 어디예요.
흐음. 컴퓨터 그만하고 나가서
엄마랑 같이 있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