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요..

2003. 4. 23. 오후 3:04:30

글자

 

 

차 사고가 났더랬습니다.

 

현옥단장님!! 물론 알(bigi)가 없어서

 

문자를 못보냈지만..

 

바로 사고 나서 쫌 티격태격하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그냥 아빠가 술드셨다고 오리역으로 나오라고

 

하셔서 엄마랑 가는길에 하나로 마트 앞에서

 

접촉사고 났어요.

 

옛날엔 카렌스였는데 카렌스를 아직 타고 있었으면

 

큰일 날뻔했어요.

 

쏘렌토가 엄청 튼튼 하더라고요..

 

코란도랑 꽝 했는데.. 코란도는 뒤에 ..뭐더라..

 

바퀴 감싸는거라고 했나?! 뒤집어 졌어요.

 

저흰 그냥 살짝 긁히기만 했구요.

 

처음이라 엄청나게 놀랬죠.

 

그래도 사람 안다친게 어디예요.

 

흐음. 컴퓨터 그만하고 나가서

 

엄마랑 같이 있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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