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치러 가자구!!!

2003. 4. 22. 오후 10:30:37

글자

밑에 정지영 단장님의 글을 읽고 수정해주는 분이 많이 계시는군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고’를 ’구’로 쓰는 것이 경기도 사투리라고 하더군요.

 

물론 국어학자에게 들은 것은 아니라 정확도는 장담하지 못하죠.

 

아치에스도 끝났고, 저번에 볼링도 못 쳤다 하니

 

이번 주 일요일 어떻습니까?

 

제가 비록 1박 2일 아람단 조장훈련이지만,

 

훈련을 마치고 저녁에 볼링장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볼링을 원하는 사람이 있을 때!

 

현옥이 단장과 기훈이 단장을 책임자로 임명합니다.

 

부활을 맞이하여 나의 볼링 점수도 부활시키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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