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최홍석~~

2002. 7. 18. 오후 7:04:15

2
글자

홍석아 요즘 열마 준비 열심히 하구 있다며?

 

아닙니다, 제가 무늬만 단장이었지 어디 단장구실 제대루 해본적이 있답니까?

 

아니다 홍석아 긍지를 가져라 너는 그 유명한 레지오 마리애 39기가 아니더냐!

 

그렇습니다.~

 

그래 홍석아 너는 바로 바닷가에 조개껍질처럼 회관가면 발로 채인다는 레지오 마리애 39기가 아니더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보여줘라 개인기를!

 

좋습니다, 그렇다면 변신 개인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보여줘라 홍석~

 

변신~!!

 

 

닮았죠? 확실한 이목구비와 부리부리 터질듯한 저 눈,,,

 

사실은 제가 자주 가는 애견까페에 있는 댕구라는 프렌치 불독입니다.

 

물론 홍석이두 댕구를 잘 알지요~ 홍석 본인 포함 그날 갔던 모든 사람들이 닮았다는걸 인정했지요^^

 

 

오~ 멋지구나 홍석! 홍석이가 선글라스를 끼면 이런 모습일까? 너두 언능 사진처럼 멋진 여자친구에게 안기길 바란다~

 

 

회관에서 열심히 일하구 지쳐 쓰러져 잠들었구나 홍석,,,,,

자는 모습두 어찌 이리 귀엽더냐..

모든 단장들이 너만큼만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ㅡㅡ;

 

 

 

 

앗! 홍석아 또하나의 개인기구나~

 

 

 

오~ 이모습을 보니 작년 여름열린마당이 생각나는구나.. 특이하게두 와불처럼 팔을 고이고 눈을 뜨고

자던 홍석이,,, 작년에 비디오 찍느라구 3배는 더 걸었을텐데..

 

 

 

요즘 회관에 자주 가보질 못하지만 갈때 마다 열심히 일하는 홍석이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홍석! 힘내라구 글올렸다.

참! 홍석이가 시삽이지?

머 글 삭제해두 상관은 없다만..

암튼 격려차 올린 글이니 기분나빠하지 말구,, 그럼 열심히 하거라~~^^

.

.

담엔 기종이 변신사진을 올려볼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