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지값이 50원...맞나?

태양소년 에스테반...
..주제가도 생각나려 한다...
아...가슴 울렁인다

천사들의 합창 ..
아 히메나 선생 보고잡다.. 얼굴 까맣면 무조건 씨릴로라고 놀렸지

인류가 낳은 최고의 과자 아폴로..
아~ 포도맛도 먹고싶다~

A특공대...
멋쟁이,한니발,비에이,머독...나의 영웅들...
월요일날 밤에 했었는데 이걸 봐야 담날 학교에서 얘기를 할 수 있었지

백골단이다...
하얀 운동화에 청바지!!

바야바...
여자얘들 별명으로 이거보다
더 한건 없었다.

아...부르마블..이거 회관에서 본거 같다..

뒷 장에서 각 나라 인구숫자
비교하며 때리기 했던 기억이~

초코파이...50원...

검은 독수리...이거 잼있는디.. 블랙호크라고도 하구

나 이거 마니 했는뎅..

잼있는 갤러그...

아 구니스...

시민의식...(저게 껌이냐?)

뽑기 국자...집에서 해먹다가 엄청 맞았는뎅 ㅠ.ㅠ

서태지와 아이들 정품..1집...

개구리 소년들...
정말 어디로 갔는지 몰라....

눈물이 날라 그런다...아...

아역 시절의 이재은...

최고의 우유였지..울집은 가난해서 구경도 못해봤는데

미란다...

노트 뒷면...
간첩은 국민의 신고로 섬멸하자...쩝

완전정복!!! 오오오~

필통..저거 밑에 양쪽에
책받침 할수있게 해논거 보이나~
하이테크 기술이다.

말괄량이 삐삐~
그때 소문이 남자라는 둥,
나무에 떨어져 죽었다는 둥...

...롯데다... 최동원??

금성사에서 나온
소형 트랜지스터 라디오...

이거..모서리로 맞음 뒈짐이다...

원조 새우깡...
원조는 원래 저렇게 속이 다
보인당..비슷한 시기에 고소미도 있었는데 150원이었던가

이것도 50원...
엄마가 불난다고 못 끓여먹게
했었는디~

어린음악대~ 멜로디가 생각날려구한다.아찔하다...

신해철 1집... 지금들어도 명곡.. 나 초등학교 6학년때는 서로 안녕 영어랩 외웠었는데

나 이거 있었당~부럽지?니들은 삽자루로 탔지!

왼쪽 밑에 쮸쮸바란 글씨가 보인당~

80년도에 나왔던 학생중앙...
소년 중앙도 있었는디...

표지 모델은 왕영은~

구슬...다마라고도 했쥐...

AT컴퓨터라...그리고 80만원...
지금도 상담전화 받아줄까?

위문편지는 연례행사...
이제는 국군장병 아저씨들이 나보다 더 어려졌지만...

..맥콜도 있네...

V다... 도노반, 줄리엣, 다이아나.........

ㅋㅋㅋ...씨바이쳐래...- -; 책에있는 그림들이 왠 지 따로 노는듯..
그리고 오른쪽 책 내용중에 이름이 덕남이,창순이래...쩝

고무동력 비행기~
이거 날리기 시합도 했었는디...
늙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고 그 누가 그랬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