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이모댁에 요양차 가셔서
오늘 하루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어머니가 하던일 그대로 해보았다.
휴.. 이렇게 힘들줄이야..
밥이야 전기밥솥에 넣고 기다려주면 되지마는 반찬거리하느라고.
어머니가 예전에 보시던 낡은 요리책도 꺼내어 보고 밑반찬도 조금 만들어보고
교복와이셔츠 빨고. 이렇게 힘들줄이야..
우리모두 우리의 어머니께 감사드립시다.
그리고 하루정도 어머니의 일을 대신 해드립시다.
비록 어설프게 잘 못할지언정. 가사일을 하면서 어머니의 위대함과
감사함을 느낄수있을것입니다..
이제 강아지들 목욕시키러 가야겠습니다.
우리어머니 빨리 회복되셔야할텐데..
모두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