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5명 확보

2002. 6. 10. 오후 9:32:55

1
글자

*^^* 오늘 저의 동생 박나연 단원이 레지오 단원몇명을 이끌고 집에 왔습니다. 그 녀석들 모두 미친듯이 축구를 보며 열광해 했죠. 안정환 선수가 골을 넣어서 기분이 업된 사이를 틈타서 우리 단원들에게 말했죠," 얘들아..열린마당 가야지. 7월 말인데 약속 잡지마..^^;;"

다들 어찌나 대답을 잘 하던지, 7월 말에 학원을 방학 한다는둥 자기는 시간 많다는둥 해서 약 오명을 확보 했습니다..^^; 더 많이 갔음 좋겠어요. 아싸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