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담배가 몸에좋다면..이런일이..

2002. 2. 4. 오후 3:50:36

글자

1. 어머니 : (공부하는 자녀에게) 얘야 !! 얼굴이 안 좋아 보이

 

는구나. 담배 한 대 피고 하거라...

 

듣고 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거든다.

 

아버지: 그래 엄마 말 듣고 담배 한 대 펴...

 

저기 여보.. 애 공부하는데.. 빨리 여기 앞에 슈퍼 가서..

 

담배 하나 사오구려.. 우리 애 피는거 말이요...

 

 

 

 

 

 

2. 조회시간 침울한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선생님: 너네들 아침에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다들 담배

 

한 대 물고 시작하자.

 

한 학생 : 저는 담배 안피는 데요..?

 

선생님 : 너는 제대로 하는게 머 있어??

 

그러니까 니가 공부도 못하는 거야 .. (__ *)

 

 

 

 

 

3. 그럼 만약 친구가 줄담배를 피고 있으면?

 

친구: 자식.. 자기 몸은 되게 생각한다니까...

 

 

 

 

 

4. 몸이 무척이나 안조은 친구에게 병문안가서..

 

친구:짜식 몸두안조은데 담배나 한보루빨아라.

 

병자:고맙다 녀석 나 생각하는건 너밖에 없다..

 

 

 

 

5. 화장실서 담배피우는것을 학생과 선생님이 보셨다..

 

선생님:야~ 이자식 왜 공부를 잘하는가 했더니.

 

화장실서 까지 담배를 피네.그래 건강하면 공부도 잘하는법이지!

 

학생:선생님도 하나 피시겠어요?

 

선생님:(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선생님을 끔찍히도 사랑하구나 (-- ;)

 

 

 

6. 꽁초 물고 있는 여자칭구를 보았을때...

 

남자친구 : 필터 끝까지 빨아...그래야 애기두 쑴풍 나온대..^^*

 

여자친구 : 아이~몰라~~나 요즘에 종류별루 피구 있단말야...

 

영양두 생각 해야지...호호...

 

남자친구 : 역시...내 색시감은 너 뿐이야~~

 

 

 

 

 

7. 친구가 장초를 바닥에 떨궜을때....

 

친구1 : 너 미쳤어? 그 좋은걸...이 색히야...나나 주지..

 

친구2 : (졸라 아까운 표정으로) 담배 입술에 붙었다가...

 

손가락에서 빠진거야...울 엄마가 시골에서...부쳐주신

 

건데...어~~~~무~~~이~~~

 

 

 

 

쫌...우끼네여..히힛..

전 아직 회사에서 하는일이 없어서 빈둥빈둥..

노트북 CD-R 에 DVD 까지 딸려있더군여..그래서 직원오빠들이(~씨..라고 부르지않아도 된다구 그냥 오빠라거 불르래여..쿡쿡..) 영화틀어주고 보라그래서 보다가..졸려서 꾸벅꾸벅 졸다가..ㅋㅋ

그러고 있담미당~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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