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토요일 어머니와 삼촌과 관악산을 다녀왔습니다.
시험 기간이라 꽃구경도 제대로 못 했을 것 같아 올립니다.


벚꽃이랍니다.


소나무 모양이 특이해서...
누군가 부러진 부분을 치료해 주었더군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이 바위가 도사바위랍니다.
그런데 무지 인상 쓰고 있네요.
혹시 이 바위도 안면마비인가...ㅜㅜ

옆에 하얀 것이 벚꽃 잎입니다.
이렇게 작은 생명도 나름대로의 꽃을 피우는군요.



너도부추...

금낭화...

우리 어머니가 무척 좋아하는 할미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