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계속해서 조개구이 집입니다..^^

오오.. 불에 막 올린 조개들..

진짜 맛있었던 건, 바로 저 소라!! 옆의 굴도 맛났어요~ ^^*

조개구이가 익어가니, 다들 건배를 하고!!

여기도 건배~

저기도 건배!! ^^* (여긴 온통 예비역 아저씨들 뿐인 테이블이었다죠? ㅋㅋ)

깜찍한 브이 소녀(?)들.. (소녀가 아닌 사람도 하나 있군요..^^)

오옷~ 우리 신부님 포즈 나오셨습니다~ ㅎㅎ (사진 앞의 토끼..계속 나옵니다.ㅋ)

신부님과 다정한척(!)도 해보고... ^^

아까 그 토끼가 나왔네요.. 다들 토끼와 건배!!

여기저기 쨘~ 하고 다니는 군요.. 그러더니..

앗, 준영단장님께 술을 먹이는군요!! ㅋㅋ (저 억지로 먹는 표정 @.@)

자, 화해의 건배~

술한잔도 함께 하고..

안주로 당근 먹는 토끼라죠..^^

숙소에 오니 망가진 사람들이 보이네요..^^
그리고 그 다음 날 아침..
아무리 심하게 논 다음 날이라도 지킬 건 지킨다!! ^^

미사가 시작됩니다.

조금 흔들리고 아쉬운 점이 없지 않지만, 분위기가 맘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드는 사진.. 어쩐지 Holy한 분위기가...ㅎㅎ)

열심히 성가를 부르고...

또 부르며..
그렇게 우리의 연수가 끝났던가요? ^^*
그랬던 거 같네요.. 하하
.
.
.
.
몇몇 사람의 뒷이야기..
그토록 힘들게 연수를 다녀와서는..
종일토록 회관에 붙어있다가..
저녁에 또 볼링치러 갔다죠..ㅡㅡ;; ㅎㅎㅎㅎ
((그래요.. 그거 나에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