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겨울연수2

2004. 4. 9. 오전 1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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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속해서 조개구이 집입니다..^^

오오.. 불에 막 올린 조개들..

 

진짜 맛있었던 건, 바로 저 소라!! 옆의 굴도 맛났어요~ ^^*

 

조개구이가 익어가니, 다들 건배를 하고!!

 

여기도 건배~

 

저기도 건배!! ^^* (여긴 온통 예비역 아저씨들 뿐인 테이블이었다죠? ㅋㅋ)

 

깜찍한 브이 소녀(?)들.. (소녀가 아닌 사람도 하나 있군요..^^)

오옷~ 우리 신부님 포즈 나오셨습니다~ ㅎㅎ (사진 앞의 토끼..계속 나옵니다.ㅋ)

 

신부님과 다정한척(!)도 해보고... ^^

 

아까 그 토끼가 나왔네요.. 다들 토끼와 건배!!

 

여기저기 쨘~ 하고 다니는 군요.. 그러더니..

 

앗, 준영단장님께 술을 먹이는군요!! ㅋㅋ (저 억지로 먹는 표정 @.@)

 

자, 화해의 건배~

 

술한잔도 함께 하고..

 

안주로 당근 먹는 토끼라죠..^^

 

숙소에 오니 망가진 사람들이 보이네요..^^

 

그리고 그 다음 날 아침..

 

아무리 심하게 논 다음 날이라도 지킬 건 지킨다!! ^^

 

미사가 시작됩니다.

 

조금 흔들리고 아쉬운 점이 없지 않지만, 분위기가 맘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드는 사진.. 어쩐지 Holy한 분위기가...ㅎㅎ)

 

열심히 성가를 부르고...

 

또 부르며..

 

그렇게 우리의 연수가 끝났던가요?  ^^*

 

그랬던 거 같네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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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몇 사람의 뒷이야기..

 

그토록 힘들게 연수를 다녀와서는..

 

종일토록 회관에 붙어있다가..

 

저녁에 또 볼링치러 갔다죠..ㅡㅡ;; ㅎㅎㅎㅎ

 

((그래요.. 그거 나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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