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를 읽고 싶다.

2004. 6. 11. 오전 10:55:43

글자

 

성서를 읽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안내하는 게시판입니다.

 

고요히

집에서 혼자 읽으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기서 소개합니다.

 

성서...

책이기에 그냥 누구든 읽으실 수 있어요.

그러나

신앙의 경전이기에

아주 오래전에 쓰여진 고전으로 옛 문화와 언어의 옷을 입고 있기에

복잡하고 어렵다는 느낌이 들 수가 있습니다.

 

일정한 방법을 통해

읽으면

그 메시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신탁(神託)을 듣게 됩니다.

 

결국 하느님의 메시지를 듣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

우리는 나 자신이 누구신지 알게 됩니다.

하느님을 알게 됩니다.

 

지금 이런 취지로 렉시오 디비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이르게 되는 성서를 독서하는 고유한 방법을

렉시오디비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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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오디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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