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아는 것이 참 지혜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지혜로운 이는 제 지혜를 자랑하지 말고
힘센 이는 제 힘을 자랑하지 말며
부유한 이는 제 부를 자랑하지 마라.
자랑하려는 이는 이런 일을,
곧 나를 이해하고 알아 모시는 일을 자랑하여라.
나는 과연 자애를 실천하고
공정과 정의를 세상에 실천하는 주님으로
이런 일들을 기꺼워한다.
주님의 말씀이다."
몸의 할례도 징벌을 면하게 하지 못한다.
이제 그날이 오고 있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 내가 몸의 할례만 받은 자들을 모두 징벌하겠다.
그들은 곧 이집트와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들과 모압과,
관자놀이의 머리를 민, 광야에 사는 자들 모두이다.
이 모든 민족들은 할례를 받지 않았고,
이스라엘 온 집안도 마음으로 할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