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0,1 - 5

2008. 4. 21. 오전 8:54:17

글자
 
 
 미리얌의 죽음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들, 곧 온 공동체는 친 광야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백성은 카데스에 자리를 잡았다.
그곳에서 미르얌이 죽어 거기에 묻혔다.
 
므리바의 물
   공동체에게 마실 물이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갔다.
백성은 모세와 시비하면서 말하였다.
"아!, 우리 형제들이 주님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어쩌자고 당신들은 주님의 공동체를 광야로 끌고 와서,
 
우리와 우리 가축을 여기에서 죽게 하시오.?
 
어쩌자고 당신들은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고약한 곳으로 데려왔소?
여기는 곡식도 무화과도 포도도 석류도 자랄 곳이 못 되오.
마실 물도 없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