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기 7,9 - 56

2012. 12. 22. 오후 3:43:04

글자
         
스파트야의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
아라의 자손이 육백오십이 명,
파핫 모압의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의 자손이 이천팔백십팔 명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자투의 자손이 팔백사십오 명,
자카이의 자손이 칠백육십 명,
빈누이의 자손이 육백사십팔 명,
베바이의 자손이 육백이십팔 명,
아즈갓의 자손이 이천삼백이십이 명,
아도니캄의 자손이 육백육십칠 명,
비그와이의 자손이 이천육십칠 명,
아딘의 자손이 육백오십오 명,
아테르 곧 히즈키야의 자손이 구십팔 명,
하숨의 자손이 삼백이십팔 명,
베차이의 자손이 삼백이십사 명,
하립의 자손이 백십이 명,
기브온의 자손이 구십오 명,
베틀레헴과 느토파 사람이백팔십이 명,
아나톳 사람이 백이십팔 명,
벳 아즈마웻 사람이 사십이 명,
키르얏 여아림과 크피라와 브에롯 사람이 칠백사십삼 명,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이십일 명,
미크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
베텔과 아이 사람이 백이십삼 명,
다른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하림의 자손이 삼백이십 명,
예리코의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
로드와 하딧과 오노의 자손이 칠백이십일 명,
스나아의 자손이 삼천구백삼십  명이었다.

사제는,
예수아 집안 여다야의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 
임메르의 자손이 천오십이 명,
파스후르의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
하림의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다.

레위인은,
호다우야의 자손들인 예수아와 카드미엘의 자손 칠십사 명이었다.

성가대는, 아삽의 자손 백사십팔 명이었다.

문지기는,
살룸의 자손, 아테르의 자손, 탈몬의 자손, 아쿱의 자손,하티타의 자손,
소바이의 자손 백삼십팔 명이었다.

성전 막일꾼은,
치하의 자손, 하수파의 자손, 타바옷의 자손, 케로스의 자손,
시아의 자손, 파돈의 자손, 르바나의 자손, 하가바의 자손, 살마이의 자손,
하난의 자손, 기뗄의 자손, 가하르의 자손, 르아야의 자손,르친의 자손,
느코다의 자손, 가짬의 자손, 우짜의 자손, 파세아의 자손, 베사이의 자손,
므운의 자손, 느푸심의 자손, 박북의 자손,하쿠파의 자손,하르후르의 자손,
바츨릿의 자손, 므히다의 자손, 하르사의 자손, 바르코스의 자손, 시스라의 자손,
테마흐의 자손,느치아의 자손, 하티파의 자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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