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기 7,1-8

2012. 12. 21. 오후 11:59:01

글자
예루살렘에 경비를 세우다

성벽 공사가 끝나자 나는 성문을 달았다. 문지기들과 성가대와 레위인들도 임면되었다.

나는 내 동기 하나니와 성채 지휘관 하난야에게 예루살렘 경비를 맡겼다.

하난야는 진실한 사람이고 남달리 하느님을 경외하는 이였다.

나는 그들에게 일렀다. "해가 뜨거워지기 전에는 성문을 열지 말고, 문지기들이 지켜선 가운데 문을 닫아거시오. 예루살렘 주민들을 경비로 세우는데, 일부는 저마다 지정된 초소에 , 일부는 제집 앞에 서게 하시오. "

도성은 넓고 컸지만 그안의 백성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 집들도 아직 지어지지 않은 채였다.


일차 귀환자들의 명단과 수

나의 하느님께서 귀족들과 관리들과 백성을 집안별로 등록시키도록 내 마음을 움직이셨다.  마침 나는 일차로 올라온 이들의 집안별 등록부를 찾았는데,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사로잡아 간 유배자들 가운데 포로살이를 마치고 고향으로 올라온 지방민은 이러하다. 이들은 예루살렘과 유다로 , 곧 저마다 제 성읍으로 돌아온 이들이다.

이들은 즈루빠벨, 예수아, 느헤미야, 아자르야, 라아므야, 나하마니, 모르도카이, 빌산, 미스페렛, 비그와이, 느훔, 바아나와 함께 왔다.
     이스라엘 백성의 수

   파르오스의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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