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 하권 24,1-9

2012. 9. 3. 오후 8:18:13

글자
여호야킴 시대에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쳐 올라와서, 여호야킴은 세 해 동안  그의 신하가 되었다. 그 뒤에 그는 돌아서서 네부카드네자르에게 반역하였다.

주님께서는 칼데아 약탈대와 아람 약탈대와 모압 약탈대와 암몬 자손들의 약탈대를 여호야킴에게 보내셨다. 주님께서 당신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유다를 멸망시키시려고 그들을 유다에  보내신 것이다.

므나쎄가 지은 온갖 죄 때문에 , 유다를 당신 앞에서 물리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 그런 일이 유다에 일어났다.

또한 그가 흘린 무죄한 피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 그가 예루살렘을 무죄한 피로 채웠으므로 , 주님께서는 용서하실 마음이 없으셨던 것이다.

여호야킴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지 않은가?

여호야킴이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자, 그의 아들 여호야킨이 그 뒤를 이어 임금이 되었다.

그때에 바빌론 임금이  '이집트 마른내'에서 유프라테스 강까지 , 이집트 임금이 다시는 자기 영토 밖으로 나오지 못하였다.

여호야킨의 유다 통치

여호야킨은 열여덟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느후스타인데 예루살렘 출신 엘나탄의 딸이었다.

여호야킨은 자기 아버지가 하던 그대로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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