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22,26- 23,3

2008. 2. 19. 오후 1:45:53

글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소나 양이나 염소가 태어나면 이레 동안 어미 품에 있어야 한다. 여드레째 되는 날부터는 주님을 위한 화제의 예물로서 호의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너희는 소와 양을 그 새끼와 함께 같은 날에 잡아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 감사 제물을 바칠 경우, 너희를 위하여 호의로 받아 들여지도록 그것을 바쳐야 한다. 그것은 그 날로 다 먹고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님이다.
 
너희는 나의 계명을 지키고 그것을 살천해야 한다. 나는 주님이다. 나의 거룩함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드러나도록, 너희는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주님이다.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으로 이끌어 낸 이다. 나는 주님이다."
 
이스라엘의 축일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소집해야 하는 주님의 축일들은 이러하다. 이것들이 나의 축일이다.'
 
안식일
'너희는 엿새동안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렛날은 안식일로서 거룩한 모임을 여는 안식의 날이니,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이날은 너희가 사는 곳 어디에서나 지겨야 하는 주님의 안식일이다.'
 

댓글 1

  • 2008년 2월 19일 오후 1:50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으로 이끌어 낸 .... 주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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