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19장26절에서37절까지

2008. 2. 16. 오후 10:44:33

글자
19.26-너희는 아무것도 피째 먹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점을 쳐서도 안 되고, 요술을 부려서도 안 된다.
27-너희는 관자놀이의 머리를 돌아가며 깍아서는 안 된다. 너희는 수염 끝을 잘라서는 안된다.
28-너희는 죽은이를 위하여 너희몸에 상처를 내서는 안 된다. 너희 몸에 문신을 새겨서도 안 된다.  나는 주님이다.  29-너희는 너희딸을 창녀로 내 놓아 그를 더럽히지 마라.  딸을 창녀로 내놓으면, 그 땅은 창녀처럼 되고 더러운 짓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30-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고 나의 성소를 경외해야 한다. 나는 주님이다.
31-너희는 영매들과 점장이에게 가지 마라. 너희가 그들을 찾아다녀 그들이 너희를 부정하게 만드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나는 주 너희 하느님이다. 
32-너희는 백발이 성성한 어른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을 존경해야 한다. 너희는 하느님을 경외해야 한다. 나는 주님이다. 
33-너희 땅에서 이방인이 함께 머무를 경우 그를 억압해서는 안된다.
34-너희와 함께 머무르는 이방인을 너희 본토인 가운데 한사람처럼 여겨야 한다. 그를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이방인이었다. 나는 주 너희 하느님이다.
35-너희는 재판할 때나 물건을 재고 달고 될때에 부정을 저질러서는 안된다.
36-너희는 바른 저울과 바른 추, 바른 에파와 바른 힌을 써야 한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 하느님이다.
37-너희는 나의 모든 규칙과 나의 모든 법규를 지키고 그것들을 실천해야 한다. 나는 주님이다.' "

댓글 1

  • 2008년 2월 16일 오후 10:48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이방인이었다.외국인 노동자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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