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7,18-21

2008. 1. 17. 오후 5:49:36

글자
 
일반 규정
 
'사흘째 되는 날에 자기가 바친 친교 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것을 바친 자는 호의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그 제물은 그의 것으로 헤아려지지 않는다.
그것은 부정한 고기가 되어, 그것을 먹는 자는 그 죗값을 지게 된다.
 
무엇이든 부정한 것에 닿은 고기는 먹지 못한다.
그것은 불에 태워야 한다.
그렇지 않은 고기라면,
정결한 이는 누구나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주님에게 바친 친교 제물의 고기를 부정한 상태에서
먹는 자는 자기 백성에게서 잘려 나가야 한다.
누가 무엇이든 부정한 것, 곧 사람 몸에 있는 부정한 것이나
부정한 집짐승 또는 부정한 길짐승에 몸이 닿고 나서,
주님에게 바친 친교 제물의 고기를 먹었을 경우,
그는 자기 백성에게서 잘려 나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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