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8편

2010. 11. 11. 오후 11:17:52

글자
[순례의 노래]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모두
 
          그분의 길을 걷는 이 모두!
 
          네 손으로 벌어들인 것을 네가 먹으리니
 
          너는 행복하여라, 너는 복이 있어라.
 
          네 집 안방에는 아내가
 
          풍성한 포도나무 같고
   
          네 밥상 둘레에는 아들들이
 
          올리브 나무 햇순들 같구나.
 
          보라,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렇듯 복을 받으리라.
 
          주님께서는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어
 
          네 평생 모든 날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아들의 아들들을 보게 하시리라.
 
 
          이스라엘에 평화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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