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기 35,4-9

2006. 12. 11. 오후 6:30:20

글자

4그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낯선 신들과 귀에 걸고 있던 귀걸이들을 내놓았다. 야곱은

 

스켐 근처에 있는 향엽나무 밑에 그것들을 묻어 버렸다.

 

 

5그들이 길을 가는 동안 하느님께서 내리신 공포가 그들 주위의 성읍들을 휘감아, 아무도 야곱

 

의 아들들을 뒤쫓지 못하였다.

 

 

6야곱은 자기에게 딸린 모든 사람과 함께 가나안 땅에 있는 루즈 곧 베텔에 다다랐다.

 

 

7야곱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그곳의 이름을 엘 베텔이라 하였다. 그가 자기 형을 피해 달아날

 

때,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바로 그곳에서 그에게 드러내 보이셨기 때문이다.

 

 

8그때 레베카의 유모 드보라가 죽어, 베텔 아래에 있는 참나무 밑에 묻혔다. 그래서 그곳의 이

 

름을 알론 바쿳이라 하였다.

 

 

9야곱이 파딴 아람에서 돌아오자, 하느님께서 다시 그에게 나타나 복을 내려 주셨다.

댓글 1

  • 2006년 12월 11일 오후 6:32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낯선* 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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