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기 32, 21 - 24

2006. 12. 4. 오후 12:21:12

글자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이 백성이 형님에게 어떻게 하였기에,

그들에게 이렇게 큰 죄악을 끌어들였습니까?”

아론이 대답하였다.

“나리, 화내지 마십시오.

이 백성이 악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아시지 않습니까?

그들이 나에게 ‘앞장서서 우리를 이끄실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저 모세라는 사람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기에,

내가 그들에게 ‘금붙이를 가진 사람은 그것을 빼서 내시오.’ 하였더니,

그들이 그것을 나에게 주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을 불에 던졌더니 이 수송아지가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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