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기 32, 4 - 6

2006. 12. 2. 오후 4:04:56

글자

아론이 그 금을 그들 손에서 받아

거푸집에 부어 수송아지 상을 만들자,

사람들이 외쳤다.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아론은 이것을 보고 그 신상 앞에 제단을 쌓은 뒤,

“내일은 주님을 위한 축제를 벌입시다.” 하고 선포하였다.

이튿날 그들은 일찍 일어나,

번제물을 올리고 친교 제물을 바쳤다.

그러고 나서 백성들은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일어나 흥청거리며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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