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이 그 금을 그들 손에서 받아
거푸집에 부어 수송아지 상을 만들자,
사람들이 외쳤다.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아론은 이것을 보고 그 신상 앞에 제단을 쌓은 뒤,
“내일은 주님을 위한 축제를 벌입시다.” 하고 선포하였다.
이튿날 그들은 일찍 일어나,
번제물을 올리고 친교 제물을 바쳤다.
그러고 나서 백성들은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일어나 흥청거리며 놀았다.

2006. 12. 2. 오후 4:04:56
아론이 그 금을 그들 손에서 받아
거푸집에 부어 수송아지 상을 만들자,
사람들이 외쳤다.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아론은 이것을 보고 그 신상 앞에 제단을 쌓은 뒤,
“내일은 주님을 위한 축제를 벌입시다.” 하고 선포하였다.
이튿날 그들은 일찍 일어나,
번제물을 올리고 친교 제물을 바쳤다.
그러고 나서 백성들은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일어나 흥청거리며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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