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735김기순20.07.2356-
사도 17,1 - 9
테살로니카에서 선교하다 바오로 일행은 암피폴리스와 아폴로니아를 거쳐 테살로니카에 이르렀다. 그곳에는 유다인들의 회당이 있었다. 바오로는 늘 하던
#7735김기순20.07.23조회 56 - 7734윤중섭20.07.2358-
사도 16, 16-40
바오로와 실라스가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나다 16. 우리가 기도처로 갈 때에 점 귀신 들린 하녀 하나를 만났는데, 그는 점을 쳐서 주인들에게 큰
#7734윤중섭20.07.23조회 58 - 7733박유미20.07.2238-
사도 16, 11-15
필리피에서 리디아가 복음을 받아들이다 우리는 배를 타고 트로아스를 떠나 사모트라케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아폴리스로 갔다. 거기에서 또 필리피로 갔
#7733박유미20.07.22조회 38 - 7732윤중섭20.07.2236-
사도 16, 6-10
마케도니아에 관한 환시를 보다 6. 성령께서 아시아에 말씀을 전하는 것을 막으셨으므로, 그들은 프리기아와 갈라티아 지방을 가로질러 갔다. 7.
#7732윤중섭20.07.22조회 36 - 7731김기순20.07.2239-
사도 16,1 - 5
티모테오를 데리고 가다 바오로는 데르베를 거쳐 리스트라에 당도하였다. 그곳에 티모테오라는 제자가 있었는데, 그는 신자가 된 유다 여자와 그리스인
#7731김기순20.07.22조회 39 - 7730윤중섭20.07.2136-
사도 15, 36-41
바오로가 두 번째 선교 여행을 떠나다 36. 며칠 뒤에 바오로가 바르나바에게, "자,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한 모든 고을로 형제들을 찾아가 그
#7730윤중섭20.07.21조회 36 - 7729김기순20.07.2052-
사도 15,22 - 35
사도 회의에서 안티오키아로 편지를 보내다 그때에 사도들과 원로들은 온 교회와 더불어, 자기들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뽑아 바오로와 바르나바와 함께
#7729김기순20.07.20조회 52 - 7728윤중섭20.07.1954-
사도 15, 1-21
예루살렘에서 사도 회의가 열리다 1.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내려와, "모세의 관습에 따라 할례를 받지 않으면 여러분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7728윤중섭20.07.19조회 54 - 7727김기순20.07.1952-
사도 14,21 - 28
선교를 마치고 안티오키아로 돌아가다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그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고 수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은 다음, 리스트라와 이코니온으로 갔다
#7727김기순20.07.19조회 52 - 7726박유미20.07.1850-
사도 14, 8-20
리스트라에서 선교하다 리스트라에는 두 발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는 앉은뱅이로 태어나 한 번도 걸어 본 적이 없었다. 그가 바오
#7726박유미20.07.18조회 50 - 7725윤중섭20.07.1837-
사도 14, 1-7
이코니온에서 선교하다 1.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이코니온에서도 전과 마찬가지로 유다인들의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였다. 그리하여 수많은 유다인과 그리
#7725윤중섭20.07.18조회 37 - 7724박유미20.07.1750-
사도 13, 40-52
그러니 예언서들에서 말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미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보아라, 너희 비웃는 자들아! 놀라다 망해 버려라. 내가 너희 시대에
#7724박유미20.07.17조회 50 - 7723김기순20.07.1739-
사도 13,26 - 39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주민들
#7723김기순20.07.17조회 39 - 7722김기순20.07.1638-
사도 13,13 - 25
피시디아의 안티오키아에서 선교하다 바오로 일행은 파포스에서 배를 타고 팜필리아의 페르게로 가고,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그
#7722김기순20.07.16조회 38 - 7721윤중섭20.07.1657-
사도 13, 4-12
키프로스에서 선교하다. 4. 성령께서 파견하신 바르나바와 사울은 셀레우키아로 내려간 다음, 거기에서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건너갔다. 5. 그리고
#7721윤중섭20.07.16조회 57 - 7720박유미20.07.1549-
사도 12,24-13,3
바르나바와 사울이 안티오키아로 돌아가다 하느님의 말씀은 더욱 자라면서 널리 퍼져 나갔다. 바르나바와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사명을 수행한 다음, 마
#7720박유미20.07.15조회 49 - 7719윤중섭20.07.1548-
사도 12, 20-23
헤로데가 죽다 20. 헤로데는 티로와 시돈 사람들에게 몹시 화가 나 있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뜻을 모아 헤로데에게 갔다. 그리고 임금의 시종장
#7719윤중섭20.07.15조회 48 - 7718김기순20.07.1553-
사도 12,12 - 19
이러한 사실을 깨달은 베드로는 마르코라고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다. 베드로가 바깥
#7718김기순20.07.15조회 53 - 7717박유미20.07.1438-
사도12, 6-11
베드로가 감옥에서 기적적으로 풀려나다 헤로데가 베드로를 끌어내려고 하던 그 전날 밤, 베드로는 두 개의 쇠사슬에 묵인 채 두 군사 사이에서 잠을
#7717박유미20.07.14조회 38 - 7716김기순20.07.1438-
사도 12,1 - 5
야고보가 순교하고 베드로가 투옥되다 그즈음 헤로데 임금이 교회에 속한 몇몇 사람을 해치려고 손을 뻗쳤다. 그는 먼저 요한의 형 야고보를 칼로 쳐
#7716김기순20.07.14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