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776윤중섭20.08.21122-
로마 1, 24-32
24.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마음의 욕망으로 더럽혀지도록 내버려두시어, 그들이 스스로 자기들의 몸을 수치스럽게 만들도록 하셨습니다. 25
#7776윤중섭20.08.21조회 122 - 7775김기순20.08.2151-
로마 1,16 - 23
복음의 힘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에게 그리고 그리스인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
#7775김기순20.08.21조회 51 - 7774김기순20.08.2046-
로마 1,1 - 15
인사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고 하느님의 복음을 위한 선택을 받은 바오로가 이 편지를 씁니다. 이 복음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7774김기순20.08.20조회 46 - 7773김기순20.08.1855-
사도 28,17 - 31
로마에서 선교하다 사흘 뒤에 바오로는 그곳 유다인들의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다. 그들이 모이자 바오로가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백성
#7773김기순20.08.18조회 55 - 7772윤중섭20.08.1748-
사도 28, 11-16
몰타에서 로마로 가다 11. 석 달 뒤에 우리는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났다. 그 배에는 디오스쿠로이의 모상이 새겨져 있
#7772윤중섭20.08.17조회 48 - 7771김기순20.08.1752-
사도 27,39 - 28,10
배가 부서지다 날이 밝자, 어느 땅인지 알 수는 없지만 해변이 평평한 작은 만이 보였다. 그래서 할 수 있으면 배를 그 해변에 대기로 작정하였다
#7771김기순20.08.17조회 52 - 7770윤중섭20.08.1663-
사도 27, 13-38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다 13. 마침 남풍이 부드럽게 불자 그들은 이미 뜻을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여, 닻을 올리고 크레타 해안에 바싹 붙
#7770윤중섭20.08.16조회 63 - 7768김기순20.08.1170-
사도 27,1 - 12
로마로 출발하다 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에 가기로 결정되자, 그들은 바오로와 다른 수인 몇을 '황제 부대'의 율리우스라는 백인대장에게 넘겼다.
#7768김기순20.08.11조회 70 - 7767윤중섭20.08.1067-
사도 26, 24-32
24. 바오로가 이렇게 변론하자 페스투스가 큰 소리로 , "바오로, 당신 미쳤구려. 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미치고 말았군." 하고 말하였다. 2
#7767윤중섭20.08.10조회 67 - 7766윤중섭20.08.0967-
사도 26, 9-23
9. 사실 나도 한때 나자렛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반대하여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10. 그리고 그 일을 예루살렘에서 하였습니다
#7766윤중섭20.08.09조회 67 - 7765윤중섭20.08.0767-
사도 26, 1-8
아그리파스 임금 앞에서 변론하다 1. 아그리파스가 바오로에게 "당신 자신에 관하여 이야기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바오로가 손을 들고
#7765윤중섭20.08.07조회 67 - 7764윤중섭20.08.0664-
사도 25, 13-27
아그리파스와 베르니케 앞에 서다 13. 며칠이 지난 뒤, 아그리파스 임금과 베르니케가 카이사리아에 도착하여 페스투스에게 인사하였다. 14. 그들
#7764윤중섭20.08.06조회 64 - 7763김기순20.08.0650-
사도 25,1 -12
황제에게 상소하다 페스투스는 그 지방에 부임한 지 사흘 뒤에 카이사리아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수석 사제들과 유다인들의 유력자들이 바
#7763김기순20.08.06조회 50 - 7762박유미20.08.0556-
사도 24, 24-27
바오로가 감옥에 갇혀 지내다 며칠 뒤에 펠릭스는 유다 여자인 자기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오로를 불러내어,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신앙에
#7762박유미20.08.05조회 56 - 7761김기순20.08.0560-
사도 24,10 - 23
바오로가 변론하다 그때에 총독이 고개를 끄덕이자 바오로가 답변하였다. "나는 각하께서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관으로 계신 것을 알기에,
#7761김기순20.08.05조회 60 - 7760윤중섭20.08.0557-
사도 24, 1-9
유다인들이 바오로를 총독에게 고발하다 1. 닷새 뒤에 하나니아스 대사제가 원로 몇 사람과 테르틸로스라는 법률가와 함께 내려가, 총독에게 바오로에
#7760윤중섭20.08.05조회 57 - 7759박유미20.08.0437-
사도 23, 23-35
바오로가 카이사리아로 총독에게 호송되다 천인대장은 백인대장 두 사람을 불러 말하였다. "오늘 밤 아홉 시에 카이사리아로 출발할 수 있도록 군사
#7759박유미20.08.04조회 37 - 7758윤중섭20.08.0454-
사도 23, 12-22
유다인들이 바오로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다 12. 날이 밝자 유다인들은 모의를 하고, 바오로를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고 하느
#7758윤중섭20.08.04조회 54 - 7757김기순20.08.0366-
사도 23,6 - 11
그리고 의원들 가운데 일부는 사두가이들이고 일부는 바리사이라는 것을 알고, 바오로는 최고 의회에서 이렇게 외쳤다. "형제 여러분, 나는 바리사이
#7757김기순20.08.03조회 66 - 7756윤중섭20.08.0352-
사도 22, 30- 23, 5
최고 의회에 출두하다 30. 이튿날 천인대장은 유다인들이 왜 바오로를 고발하는지 확실히 알아보려고, 바오로를 풀어 주고 나서 명령을 내려 수석
#7756윤중섭20.08.03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