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accept one another for the golry of God,
as Christ has accepted us.
예수님께서 저희들을 받아들이셨던 것처럼,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8월24일은 연중 제21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이사야서 22장에서...)
...나는 다윗 집안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메어 주리니, 그가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그가 닫으면 열 사람이 없으리라. ...
(제2독서 :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장에서...)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정녕 깊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얼마나 헤아리기 어렵고 그분의 길은 얼마나 알아내기
어렵습니까? ...
(복음 : 마태오 복음서 16장에서...)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
저에게 예수님은
고마운 분
은인
항상 함께 있고 싶은 분
지켜 주시는 분
편안한 분
어떻게 살아가도록 알 수 있게 해 주시는 분
본받고 싶은 분
행복하게 해 주시는 분
행복을 가르쳐 주시는 분
진리
생명
하느님의 사랑
따뜻한 마음
연민의 정을 담아 주시는 분...
"...야, 너는 행복하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으니까."
참행복
참생명
참기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