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여인이 응답하는 모습

2014. 9. 4. 오후 6:19:07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help strengthen one another for the Lord.
주님을 위해서 서로에게 힘이 되게 해 주시길 빕니다.

8월 17일은 연중 제20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이사야서 56장에서...)
...나는 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고, 나에게
기도하는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리라.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리리라."

(복음 : 마태오 복음서 15장에서...)
...그러나 그 여자는 예수님께 와 엎드려 절하며,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생각해 봅니다.

 살다 보면 뜻하지 않는 응답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혹은, 반응이 두려워 어떤 일을
 주저하기도 합니다.

 저는 특히 가나안 여인이
 침착하게 잘 말씀드린 모습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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