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구역1반 어린 딸셋의 엄마는 금메달감이다. 아아~부러워요.
귀여운 딸들...초딩1학년큰 딸은 나름의 작은 기도책을 만들고 ..깜찍 야무짐이
물씬 풍기고 둘째 셋째는 교리시간에도 함께하고
비오는 날도 주변의 차봉사와 본인의 의지로 꿋꿋이 잘 다녀 오늘의 영광스런 세례식을 하였답니다.
수녀님과 여아들의 행복한 모습엔 보는이도 절로 행복해진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강아녜스님 축하드려요.
김미령
2008. 12. 15. 오전 12:45:31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