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하신 말씀 그대로..

김소희

2009. 8. 31. 오전 11:50:19


2009년8월27일 다시 모인 자리..

반가운 이들과 시작하는 말씀여정...

긴 무더위를 잘 버티고 환한 얼굴들로 다시 뵈니 더 없이 기뻤던 자리였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우리 탈출기 저녁반 시간에는 성령이 충만하여...

자매님 한사람 한사람 얼굴에 빛이 나는거 같습니다..

짧은?방학동안 서로들 어떻게 지내셨는지...슬슬 얘기 보따리 풀어놓는데..

방학동안에도 주님의 보살핌속에 우리모두 잘 지낸거같습니다..

이날의 토크왕은..단연 마리아님이였습니다..

"금붕어 주사"ㅋㅋㅋ...너무 웃어서..배가 아플지경이였으니까요..

유독 8월에 축일이 많았던..우리반...

안정숙 마리아님.  진성숙 헬레나님. 문영미 로사님..

늦었지만 우리모두 축일파티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말씀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우리모두 행복합니다.

 

김윤태 세례자요한 주임신부님을 떠나보내는 서운함도 함께 했습니다.

신부님 영육간의 건강하시길 저희모두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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