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사랑해라, 용서해라.김김소희2009. 2. 17. 오전 10:59:22우리곁은 떠나 하느님 품으로 가신 김수환 추기경님 평온한 안식처에서 편히 쉬소서.. 저희들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 할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