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오회

김소희

2009. 1. 1. 오후 5:49:15

대림동에 있는 살레시오회
 
10대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하고 계시는 수사님들..
한순간의 실수로 잠시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하느님의 사랑을 배워가는 공간
사랑은 그 무엇도 다 감싸줄수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페인에서 오신 노신부님이 계시는데..
한국말도 잘하시고..김치도 잘드시고..
건강하게 오래 오래..
저희들 곁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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